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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침대에서 에어팟을 건너 공연장까지
by 용가리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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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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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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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Feat. 원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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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명곡, 예전에 많이 들었는데 갑자기 생각났다.
3
17
착륙! I Love You
예전 빈지노 노래처럼 듣다보면 나중에 귀에 맴돌게 확실하다.
26
Still Walkin
드디어 떴다
4
RESCUE
나의 등대여
28
불
🔥
홀씨
겨울에 미리 핀 봄꽃같은 노래
뭐 (Feat. 123, 한요한, 김승민)
이깟게 뭐
22
꿈의 초특급 195
29
You're like saponin
투니버스 소년만화 엔딩곡 같음 ㅜ 넘 좋다
21
지금부터
알고리즘에 걸려서 들었는데 도입브 가창이 시원해서 계속 들었다. 버튜버라는데 재능있는 사람 참 많다..👍
축배
여행의 끝은 아쉬운 행복
우리 같은 사람들
짝꿍이 아주 예전에 추천해줬던 노래의 가순데, 알고리즘 자동 재생이 나오다가 멜로디가 꽂혀서 보니 그 가수였다. 이런 노래도 하는구나.
25
사라질 사람, 사라질 사랑
진하게 기억되고
Aspirin Boutique.mp3
앨범 선공개 곡 중 제일 좋다…뮤비까지 완벽하다!
청록
경쾌하다!
소리쳐 (Feat. 후이 (펜타곤))
병실에서 입원했을 때 무한재생했던
Speech 04. (Relation)
빌었어
별똥별같은
Wait For Me
절박한데 희망찬 웃음
19
Young, Wild & Free (feta. Bruno Mars)
클래식이다……🌊
24
I'll Be Back
아픈 청춘 그 자체. 아파도 나아가서 더 갈라져서 빛나는
날개
나만 알고 싶은데 유명해지면 좋겠는 사람 -이게 무슨 뜻인지 알게 해준 음악가
세계의 끝, 엔드롤
무너지는 마음까지도 사랑해.
행운아 (Feat. Louie)
의심 안 했으면. 유명하진 않지만 저는 당신의 음악성이 좋습니다.
27
스쿨 오브 스트릿 시즌 1 마지막화 브금 미쳤고 연출 미쳤다 그냥!!!!!
Always Awake
청춘 그 자체
백야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 가사가 너무 이쁘다.
야경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아요.
Monster Forest (feat. DovIvI)
잔인한 이곳에서 헤매이고 지쳐도 약속했던 그대로 널 지켜낼 테니
이밤이지나면
명곡은 늘 귀에 맴돈다. 오랜만에 마주치면 반갑다.
월담소녀
가두지 않을거야 더이상
서로가 다른 걸 미워하지 않는 세상 아아, 그런 세상을 꿈꾸고 말았어
하늘을 달리다
시원해🌊
그것만이 내 세상
울림 그 자체.
조율
초딩때 본 거 같은데 아직도 가끔 귀에 입가에 맴돈다. 일어나세요.
선인장 (feat. 심규선)
따뜻해.
Golden
케데헌 재밌게 봤지만 인생작까진 아니었는데 음악이 자꾸 맴돈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도 ost에 홀려서 더 후유증이 심해졌더랬지…
흰수염고래
윤도현은 전설이다…
Not a Dream
미친 신선함과 경이로움. 자연과 한국 그 자체.. 득음이라는 말을 이럴 때 쓰는건가보다
레이와의 레이나
홀린듯 듣게 되는 아이돌, 스타란 이런 건가 싶었던 공연. 유명세를 탄 데 이유가 있다.
Ooh La La
미움을 쌓지 마! 화난 채 가사를 쓰지 싫어!
LETTER
날 미친 사람이래도 좋아요
빛나는 날을 허락해 주세요 시들지 않는 사랑을 주세요
바래 (Feat. 정인) (Prod. TOIL)
짠해.
Kings & Queens
아니 도입부 듣자마자 어 이건 좋아요 각인데? 싶다가 댓글 보니 다들 같은 생각인 거 소름이다. 명곡은 이런거구나.
The Nights
뮤비가 미쳤다…..가사도 이런 가산줄 몰랐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 뭔가 이 음악에 더욱 엄청난 힘을 얹어주는 것 같다. 이 분의 시간적 생은 짧았으나, 누구보다 꽉 찬 삶을, 그리고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삶을 육체가 죽어서도 누리고 있는 것 같다. 부럽고 동경하게 된다. 나도 삶을 즐기며 타인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창작을 내놓을 것이다.
20
Orbit
노래에서 가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내가 영어실력이 모자라 팝송 잘 안 듣는 편인데…. 리듬감이나 박자, 멜로디 등등 그냥 음악이 미쳤음🐿️
Undercover Angel
갠적으로 최고의 트랙-파랑 어떤 블로그였나 어디서 정신질환과 예술은 한끗차이랬다. 그 고통 속에서 빚어낸 찬란하고 흠집난 보석 같은 앨범이다. 모든 예술은 삶을 살아갈 이유를 보여주는 것이랬는데, 정신질환이라는 삶의 고통 속에서도 이를 창조의 에너지로 바꾸고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를 분출하고 치유받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 진심이 대중에게 와닿을때 사랑을 받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사랑을 갈구하기 위해 다시 타락하기도 하지만.
38
Marge
자신의 아픔을 마주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제일 빛난다.
B1 (Feat. BIGONE)
한 때 공부하다 질리게 들었던 곡. 올만에 들어도 박자감이 너무 마싯다
살아숨셔 4
염따의 콘서트를 직접 가진 못했지만 랜선으로 봤다. 아, 나 어릴때는 이런 노래 좋아했었지. 아 이 사람은 약하든 강하든 솔직한 사람이구나. 추한 모습, 실망스럽고 가벼운 모습을 많이 보여도 그 속에서 빛나고 싶다는 열정은, 주위에 보답하고 싶다는, 스스로에게 부끄럽기 싫다는 마음을 늘 마음 한 켠에 두고 살았구나. 그 모습을 솔직하게 표현하니 등을 돌린 사람들도 다시 돌아오는구나. 가장 화려하진 않아도 가장 솔직하고 용기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인 것 같다.
Rock&Roll In Summer
진짜 우연히 첨 들었을때 느낀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이런게 첫곡이라니
밤, 바다
숲에 이은 바다
44
I Really Want to Stay at Your House
잔혹한 세상에서 사랑한다는 말을 대신하는 이 노래의 다른 제목은 후유증
숲
내 자장가. 너어무 힐링된다.
41
At My Worst
사랑하는 사람에게 추천 받아 더 몽글하고 아픈 날 듣고 있으니 감성에 젖는 그런 짠하면서 활기찬 분홍 인생맛
바람
우린 바라는 곳에 온걸까
작업 (feat. Loopy, pH-1)
분위기가 너무 귀에 감긴다
편의점
그쵸 내가 밉다고. 왜 자꾸 맴도세요
뛰어(JUMP)
아이돌 노래 잘 안듣는데 케데헌 골든 알고리즘 덕에 알게된 굳 곡
Takedown
굳굳 시원하다 노래가
잘 지내자, 우리
그냥 냅다 이별한 사람이 되.
5
이츠 콘서트 예매
아니 요새 꽂혔는데 마침 다음달에 대구 투어 오신다길래 바로 질러버렸….누구 단독 콘서트 가는건 처음이다요😵💫🎶😵💫🎶
이츠 overcoming 앨범
너무 맘에 들자냐~~~~~~~🎶🎧🤍
다시, 사계
너 느 좋 너 느 좋
엔딩. (Feat. 새빛)
새벽에 들으면 더 좋을듯 통통 튀는 브금이 넘 조타
Unbirthday
생일이 아닌걸 축하해!
Lifeguard
넌 내 구원자야
낭만주의
낭만은 낭비인가요? 당신의 낭만은 무엇인가요?
emo girl
혹시 몰라 내가 세상을 구할지도?
SAY!
생각보다 라이브로 들었을때 훨씬 더 좋았던 곡! 어제 콘서트에서 젤 좋은 곡중 하나였다
파도
오늘의 이츠송
Knife
수선화
꽃 하나를 피워줄게 네 맘에
설화
그냥 제목부터 분위기가 사기에요 노래는 더 좋어요
be ok
도입부 ㅁㅊ!
사과
오이추 (오늘의 이츠 노래 추천) 정정합니다 이이추 (이달의 이츠 노래 추천)
Misfits (Feat. MELOH, Kid Wine)
힙찌리시절 사랑했다..올만에 들으니 넘 좋다
ROSE (feat. Skinny Brown, Homeboy)
힙찌리시절 사랑했다..올만에 들으니 넘 좋다2
Fire
지켜야해 (Feat. Coogie)
힙찌리시절 사랑했다..올만에 들으니 넘 좋다4
우리만은
넘 조타
흔들리는 시간 속에
릴스 광고로 뜬 노래에 첫소절에 꽂힌건 처음이다 미쳤네 보컬
고양이, 선인장 그리고...
아니 진짜 썬더일레븐 엔딩곡깔 미쳤다 설레네 이 밴드
Silently Completely Eternally
그대만 있다면 (여름날 우리 X 너드커넥션 (Nerd Connection))
예술이야
SKY HIGH
내일이 오면
마음까지 따뜻한 우리 가수님🥹🫶
그렇게 살아가는 것
오노추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2025)
초등학교 때 엠피쓰리로 듣던 감성 ㅜ 너무 좋네 알고리즘 일 잘한다ㅏ
Back in Time
콘서트 또 가고깊다
재
듣다가 펑펑 울음. 담담하게, 그러나 강인하게 자신의 아픔을 털어내는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나 아프고 아름다워서 눈물이 났어
다시, 다시 만나
여전히 이곳에
오노추 2
Hymn of the Birds
콘서트에서ㅜ제일 좋았는데 제목을 몰랐던 곡 오늘 유튭 뮤직 틀어놓고 할거하는데 갑자기 들려서 바로 찾아냈다 드디어!! 너무 좋아용..
Losing Myself
ddddde
odoriko
알고리즘 땡큐
14
Antifreeze
오노추 기차
9
Balloon in Love
오노추2
12
오늘은 잠에 들 거예요
자고싶어
15
밤이 깊었네
아웅 좋다
룩셈부르크 Luxembourg
아 아 아리 헨티나
13
Lemon Tree
오노추 커버곡
If I Die Tomorrow
Two Pills
비타민 투 필
If I Had Time
이 옷을 입고
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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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띵곡
Love is Dangerous
10
이제 안녕!
옅은 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