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2025
by 저떤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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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vie / TV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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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ㅋㅋ 우습구,,, 유치해 !!!!! ♡ㅏ랑이 뭐라고 몇년을 넘나드는거임 이 사람들이 진짜 ................나도갈래. 그리고 밤에 보면 안 됨 너무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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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잔인해!!!!! 첫화 진입장벽 미쳤어 하차할뻔함 어떤 캐릭터를 보고 지가 전자발찌 찰 만한 짓을 해놓고 뭔 인권 운운...숨 막히면 뒤지등가....라는 생각을 함 그리구 난 총기사용 합법되면 총기 살것같음 다 들고 있으면 나도 들어야지. 그냥 키링처럼 하나 걸고 다니는거임 ! 그치만 죽이고싶다고 해서 가볍게 죽이진않겠지 그냥 총을 품은 채...여전히 니 죽이고 천국가는상상. 이런거 하겠지.... 그리고........... 김남길 완내스 비담의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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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절반까지는 엄청 재밌었는데 럽라 나오면서 갑자기 지루해지고 결말 아쉽 프로포즈 성공하니까 옆에서 직장동료들이 박수치는 이 괴랄한 장면. 결말도 뭔.... 일일드 막화에 거실에서 가족식사하는것처럼 끝내지맙시다...
얼굴
너무 연기 잘하는데 너무 잘해서 불쾌함.. 지가 결국 다 이겨낸거고 이룬거래 어이없음ㅋㅋ 그건 도망친거지 결국 이긴 적 한번도 없는거지 살던대로 강약약강한걸 뭘 모멸감을 이겨낸 척.. 자기가 해낸 척.. 아들을 위한 척.. 개뻐큐 그치만 영화 내내 괴물이라 불리우는 영희의 얼굴을 숨기다가 마지막에 사진 한 장 공개했을때 아니 ㅁㅊ 뭐가 괴물이야. 라고 나도 모르게 평가하는게 영화의 진짜 결말이었다고 생각함. 영화 내내 외모평가에 넌더리가 나고 남의 얼굴가지고 이렇다저렇다하는 등장인물 모두를 혐오하면서 끝내 나도 사진을 보고 평가를 하게 된다는게 웃기죠 이게 사람 무의식이라는것도 웃기고 그리고 박정민은 출판사 사장이면 연기는 살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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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노무진
세상은 느려터져도 변하고 있어 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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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IMF 베이비인 나를 엄빠는 어떻게 키운걸까 난 사실 나만 돌 사진이 없는게 어릴땐 되게 서운했는데 (오빠는 착장도 세개고 딸랑이같은 소품도 들고 스튜디오에서 사진 찍음ㅡㅡ ) 이렇게 생각해보면 그 때를 못 남겨둔 엄빠가 더 속상했을듯 😔 힝이셨겠네요.. 드라마는..!! 주인공 억까가 너무 심해서 몇번 반복되니까 지루한 감을 줌 그치만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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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의 역사
세리 내가 사귈걸 세리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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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죄
재미없어‼️‼️‼️‼️‼️‼️‼️‼️‼️‼️‼️‼️‼️‼️‼️‼️‼️‼️‼️‼️‼️ 그리고 구준회 연기 뭐지?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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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역시 김세정 안목 ദിᐢ. .ᐢ₎ 김세정 나오는건 다 재밌음!! 그리고 강태오가 박달이 연기를 진짜 맛깔나게 함 내용은....글쎄요... 정신차려보니까 뭔 새가 날아다녀서 이게뭐지? 함
시라트
나쁘지는 않음 근데 ...... 너무 갑자기 끝나는 느낌이라 엥..? 함 내가 열린결말 안 좋아해서 그런지도. 나는 끝이 명확한게 좋은데 이 영화는 그게 목적이 아닌것같기도 했음 영화관에서 봐야하는 이유도 알겠는데 나는 그때 소리 무서워서 귀막고 눈 감음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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