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토타
안녕하세요 토타의 공간입니다.
Recent

대홍수
Movie / TV
엄청 큰그림와 엄청난 생각을 한거같긴한데.. 그게 총체적으로 납득도 안되고... 마음에도 안들고... 인류는 어떻게든 자손과 존속을 남기고 싶어한다는건 저도 잘 아는데 방법이 너무 잘못된거 아님??? 그리고 기사보니까 >사람간의 관계를 보여주고싶었는데 그게 가장 크게 와닫는게 엄마 자식이었다 여기서 말하는건 모성애가 다가 아니다.< 이러시는데 보여주신게 모성애가 다가 맞고요 .. 루프를 2만번 이상 하는데 계속 필사적인것도 신기함; 그리고 거기 사람들 현실에선 이미 다 죽었고 아들도 회수당했잖아요?.. 결국 마지막에 주인공의 노력으로 맺어진 둘의 기억은 이어진다는걸 알게되긴했지만 저게 현실이니까 계속 안에 사람이 루프기억 찾고 그래서 행동 달라지고 .. 하는 모습이 전혀 나에게 감동도 좋느도 주지 않았음!! 주인공이 실험으로 루프하는걸 깨닫기 전에 아들은 어떻게 매일 그게 반복된다는걸 혼자 안거지?.. 몰라 몰라 .. 그리고 신인류를 만드는데 감정을 집어넣는건 까다로워서 그렇게 하는건 알겠는데 그게 왜 아이 이모션. 엄마 이모션. 인지.. 이것도 이해가 안가요 그냥 이 대홍수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너무 인류에 비도덕적임 인류멸망 상황이 다 그렇겠지만 세계정부에서 이건좀.. 또 애를 5년동안 키우겠다 하면서 미래에 그냥 가져가세요~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던거임???? 그걸 예상을 못해? 억감동 그만!!!! 애찾기 미션 성공하면 다 살려주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까지.. ㅈ저에게 너가 모성애를 몰라서 그래 라는 말 하지말아주세요. 1000번 죽는 루프물이 얼마나 고통스러운데 .. 마지막에 성공해서 다시 지구로 인류를 보내고 하는 장면을 봐도 하나도 아름다움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이게가장 중요.. 이야기가 아름답기라도 해야지
4
0
16
0

국보
Movie / TV
트위터에 주저리.. 많이 써서 다 옮기긴 귀찮네요.. 안타깝고 슬프고.... 그럼에도 아름다운 멋진 영화였다. 가족세습과 다들 결국은 핏줄만 찾고 갈망하고 기대하는... 그런게 보기가 힘들었다 키쿠오 ㅜ.ㅜ .. 옥상에서 춤출때 정말 눈물날거같았음 키쿠오 재능에 무서워 도망쳐 나간 슌스케랑 환영받지 못했던 키쿠오가 결국 돌아돌아 만나 가부키를 하는모습은 정말 좋았다.. >그게 사실은 정말 싫지? 밉고 하기싫고.. 하지만 해야만 해. 할 수 밖에 없다.< ... 이 메시지 ... 가부키만이 아니라 무언가 하고싶어서 하는일에 다 해당 되는거라 눈물이 났음 .... 좋아하는 일인데도 그게 죽도록 미워지죠... 영화가 전체적인 흐름으로 슬픔이 느껴지는게 좋았다 슌스케의 아들은 농구부를 한다며 우리때는 안그랬는데... ! 이런식으로 끝나는것도 좋았음 아근데 하나에 말고 다른 여자랑 결혼한거보고 뒷목잡음
5
6
26
0

로맨틱 어나니머스
Movie / TV
드라마 화수가 짧아서 그런지 급하게 끝맺음 나는 느낌이 들어서 별점 하락... 초중반은 슌이랑 한효주랑 콤플렉스를 서로 해소시켜주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다. 가게 손님에 의한 에피소드 구성. 너무 드라마틱한 이야기이긴해도 적당히 위로도 되고 감동도 주고.. 둘 사이에 기류도 왔다 갔다 조마조마한 감정도 느꺼지고 ..간질거리고....아 근데 후반에 갈수록 전체 짜임이 너무 뻔하다?... 그냥 그렇다 ?.. 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사실 그 남주 친구를 좋아한게 차에서 구해준 사람을 착각해서 그런거였잖슴.. 근데 그게 좀 엥?... 그게 사실 다른사람이었다?! 하면 바로 그게 마음 해결이 되는건가? 싶었다 아니면 >운명은 정해져있다. < 이 느낌으류 가는건가... 흠 한국여주×일본남주 드라마 응원합니다!!!! 좋느 드라마 많이 만들어주길
4
0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