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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4.11.25

2024.11.24 (Sun)
누군가의 이야기 솔직하고 담백하다. 우리도 우리만의 유니버스를 살아가자. 그는 씨잼, 비와이 친구라고 낙인찍힌것에 대해 스스로 괴로워하며 동시에 그것을 이용해 사람들한테 인정을 받을려 한다. 하지만, 그것은 그를 더 작게 만들고,스스로 괴롭히는것을 그는 그 누구보다 더 잘 알고있다. 섹시스트릿, 우주비행이라는 딱지를 떼고 오직 최엘비만의 이야기가 담긴 이 앨범을 감명깊게 들었다. 누군가는 너무 열등감이야기만 해서 아쉽다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더 솔직한것 같아서 좋다. 누구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한 조연의 이야기 최엘비 독립음악이다.
chosh
2024.11.25
응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