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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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Mon)

정신? 인간? 자기의지? 혼란스럽다. 정말 심오한 영화. 불친절하고 1995년 감성 낭낭하게 빻았다. 하지만 재밌기도 하다는게 킹받음. 주인공이 사이보그이고 자신에 대해 고민하는 듯 함. 저시절 일본에서는 하나가 되자가 유행했던 듯 싶다. 배경 자체는 정말 마음에 든다. 저런 세계관 만들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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