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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1.26

2025.01.23 (Thu)
우선 내가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언젠지 기억은 안나지만 흠 어렸을 때 아빠가 보여주셔서 봤는데 당최 뭔 내용인지를 모르겠는거지??? 그래서 내용을 알고싶어서 다시 보게됨. 줄거리는 워낙 유명하지만 그래도 얘기하자면 꿈에 침입하고 무의식이 얘기하도록 하여 기밀을 훔쳐오는 그러한 회사가 경쟁회사를 쪼개달라는(?) 제안을 받게 됨. 이제 그러면서 펼쳐지는 sf 액션 영화임. 사실 몰입감 하나는 쩔긴했지만 마지막 긴급한 상황에서 꿈에서 꿈에서 꿈을 들어가다보니까 화면이 많이 바뀌는데 그 부분이 좀 어지러웠던 감이 있었음. 그리고 긴박한 상황 속 설명을 하는데 내가 점 멍청해서 이해가 바로 안됐음ㅋㅋㅋㅋㅋㅋ 위에 것들이 감점 요인이긴 하지만 3.7 줄 정도는 아니거든???? 하지만 내가 제에에에에에에일 싫어하는 열린결말이여!!!!!! 그래서 주인공은 꿈속인거야??? 아니면 현실인거야????? 이부분이 나에게는 가장 큰 감점 요인이지 않았나..하지만 위에 말한 부분들 빼고는 정말 괜찮은 영화인건 맞음..2000년 초반에 그러한 연출을 한 것과 그 cg 능력이 감탄하면서 봄 그리고 저런 생각은 도당최 어케 하는 걸까??? 꿈속에 꿈이라 요새 이터널 선샤인이랑 인셉션 같은 다 꿈에 관련된 영화만 보는데 나중에 뇌과학 관련해서도 책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크리스토퍼 놀란은 믿을만한 감독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