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Public ・ 2025.01.26

2025.01.26 (Sun)
이 책을 가끔 이유없이 부정적인 감정들이 들 때 읽으면 좋은 책인것같다. 감성적인 문장과 위로의 말들로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삶이 소중하고 값짐을 알려주고, 내일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거 같았다. 소설책을 읽다 처음 에세이를 읽어봐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지루함이 있는건 사실이였다. “이 순간이 영원할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더 소중했다. 행복은 그렇게 찾아왔다가 지나가는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