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Public ・ 2025.01.29

2025.01.27 (Mon)
웹툰으로도 잠깐 봤었는데 드라마도 진짜 재미있었다 특히 차영우가 원작이랑 진짜 잘 어울렸다 총 8 화까지 있는데 한 자리에서 바로 다 봤다… 저 정도로 사명감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받는 상처도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도 간호학과를 희망하고 있기는 하지만 내가 간호사를 진로로 삼고 있는 이유는 사명감이나 투철한 직업 의식 같은 것이 아닌 단순한 호기심과 높은 취업률 때문이기 때문에… 나도 영화 속에서 백강혁이 양재원에게 해 준 말처럼 이 직업을 끝까지 버틸 수 있고 할 수 있는 나만의 다짐을 따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국종을 모티브로 만들었다는데 닥터 헬기 도입은 다시 생각해도 정말 멋있는 듯 실제로 이국종 의사는 어떤 다짐와 생각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계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