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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1.29

2025.01.29 (Wed)
이엑구가 제작한 독립 영화인데 이효리가 나왔다. 보는 사람들에 따라서 상당히 불쾌할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네…. 이십 분도 안 되는 짧은 러닝 타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생각을 들게 만들고, 묵직함을 주는 영화다. 너무 짧아서 약간의 스포도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내가 하는 행동들을 더 조심스럽게 하게 됐다. 내가 선의를 가지고 베푼 행동이더라도 상대방에게는 폭력과 재앙일 후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