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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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Wed)

이 프로그램을 티브이에서 본 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히 유튜브에서 기무간이 이 노래로 춘 영상을 봤다. 노래도 노래인데 연기나 무대의 구성이 너무 좋아서 몇 번을 돌려 봤다. 무대를 질릴 정도로 보니까 자연스럽게 노래도 자꾸 생각나게 됐다. 엑디즈 노래라서 그런가?? 노래가 퀄리티도 높고 진짜 좋다. 내가 원래 밴드 음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한동안 이 노래는 질리도록 들었다. 그런데도 아직 계속 듣고 있는 걸 보면 아직 안 질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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