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Public ・ 2025.01.29

2025.01.29 (Wed)
이 가수를 처음으로 알게 해 준 곡이다. 내가 그 시절 노래를 크게 듣고 있을 때 엄마가 이 노래도 내가 좋아할 것 같다면서 추천해 준 곡인데, 진짜 너무 좋다…. 노래가 조금 특이한 것 같기도 하고. 그녀를 만나기 위해서 구두도 새로 사고, 어색한 내 모습에 자꾸 나를 비춰 보기도 하고, 멋있게 공들인 머리가 망가지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십오 분이나 남았는데 혹시 내 시계 바늘이 고장난 걸까?? 오늘은 고백을 꼭 해야지!!! 라는 노래가 어떻게 싫을 수가 있냐고요….
수수수수퍼수빈
2025.01.30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