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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1.31 ・ 스포일러 포함

2025.01.26 (Sun) 07:30 AM ~ 30 (Thu) 12:45 AM
월요일부터 시청 중 ,, 아옵 촬영과 명절에 끼어버리는 바람에 너무 뜨문뜨문 봤다😭 * 넷플릭스에서 감상 가능 아!! 드디어 다 봤다 😭 1일 1작품한다던 꿈은 온데간데 없고,, 명절과 연습에 치여 냅다 약 1주일 간 한 작품만 붙잡고 있었다 !! ㅠㅠ ‘제럴드 코튼‘이라는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 CX’의 운영자가 돌연사하면서 벌어지는 문제들로 인해 일이 커지는데, 오직 그만이 거래 암호를 알고 있었고 그의 죽음으로 인해 누구도 그 사이트에 있던 돈을 돌려 받을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비트코인 관련 채팅방 내에서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의심하게 되고, 더군다나 그의 부인까지 의심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가 죽은 이후에도 그와 관련된 비트코인 거래 내역이 몇 차례 있었기 때문(!!) 사실 결말은 열린 결말이다. 결국 그가 죽었는지 확인할 수 없고, 더군다나 이 거대한 비트코인 거래소가 그의 ’폰지사기‘의 범주 내였다고 하며 아마 돈이 돌아오기 전까지 모두는 그저,, 그가 죽었는지 눈으로 보지 않는한 계속 의심할 것이다. 사기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는 처음인지라 의심에 의심만 가득하고 밝혀지는 것이 불분명한 느낌이었다. 물론 열린 결말이어서 더 그럴수도. 게다가 내가 너무 뜨문뜨문봐서 몰입감이 떨어진 게 너무 아쉬웠다. 분명 흐름자체는 흥미로웠고, 긴장감 넘쳤는데!! 하 뭔가 아쉬운 마무리 같아서 비슷한 작품 되면 또 봐야겠다..
폰지사기가 뭔지 한 번 검색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