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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2.02

2025.01.23 (Thu)
계나가 한국이 싫었던 이유와 내가 워홀을 떠나고 싶은 이유가 비슷하면서 달라서 온전히 공감하기는 힘들었다. 하지만 워홀을 떠나는 시점이 내 나이와 같고 통근 4시간을 하던 동일한 상황이 떠올라 나에게 워홀을 들이미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곳이 마냥 파라다이스가 아니라는 것도 아는 상태에서는 크게 와닿는 부분이 없었다. 그치만 가 본 사람이 알겠지.
나 .. 떠나는 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