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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2.21

2025.02.20 (Thu)
배우, 연출, 배경 음악 자체는 괜찮았지만 이렇다 할 임팩트가 없다..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선을 따라 사건을 짚어가는 게 정답인 것 같은데,, 문제는 너무 루즈함. 그래도 공포 영화라 섬뜩함이 있는 건 사실이다. 그리고 작가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갠적인 견해로 등장 인물들의 정신이 너무 너무 연약하다.. 아쉽다! (나는 공포에 좀 무뎌졌나?? 섬뜩함은 느껴지는데 공포심은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