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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2.26

2025.02.21 (Fri)
[일기형]_당일 2/22(토) 오후 2시 쌀라노...조형균 배우님의 시라노 그것도 막공을 보았다🥺 (처음봤는데 막공이라니!!!!) 왜 그를 시라노라 신송하는지 알겠다🥹 같이 본 언니왈 고은성배우는 군인이라면 저분은 시인이라고... 백퍼 동의 다른 시라노다 (좋은 의미로) 같은 넘버 다른느낌🥹(각각 다른 포인트로 날 울림) 은성배우는... 왜 신은 내게만!!(여기서 울고) 형균배우는... 또 전쟁의 시간은 내게(여기서 펑펑) 은성배우의 가스콘 용병대는 눈물보다 존나 멋지다 외치며 봤는데 홀로는 둘다 슬펐지만 처음으로 본 은성배우때 더 슬펐다는... 분위기도 다르고 무튼 각각의 시라노가 다르게 느껴져서 둘다 같은 이야긴데도 새롭고 너무 좋았다! 둘다 좋아서 여러 배우들을 보는것도 좋구나라는걸 느낌😍 시라노 원작 소설도 재밌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여보는 중인데 잘빌린게 맞나 싶은게 이거도 뮤지컬 형식으로 대사로 나오는데 이게 맞나?ㅋ 일단 록산의 고백? 전까지 보는중이라ㅋㅋ 더 봐야 재미있는지 알듯ㅋㅋ 후 후폭풍이 큰 작품이다🥺 아 록산... 크리스티앙... 시라노... 시라노... 시라노야!!!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후 또보고싶다 넘버 무한반복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