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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3.01

2024.10.16 (Wed)
어제 오늘 문득문득 떠오르는 파스칼 키냐르의 <우리가 사랑했던 정원에서> 읽은 지 조금 돼서 구체적인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문장이 아름다웠던 것이 떠올라 다시 읽고 싶어진다. 써뒀던 독서기록을 보니 이 책에서 빌헬름 함메르쇠이의 그림을 알게 되었던 거더라. 그때는 별점 4.5점을 줬던데 어떤 부분에서 나의 0.5점을 채우지 못했던 걸까?😂 북킷리스트가 차고 넘쳐 재독하고 싶은 책들을 뒷순위로 두고 있다. 시험 기간만 되면 왜 이렇게 책이 끌리는 거야? ㅋ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