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Public ・ 2025.03.10

2025.03.08 (Sat)
유미씨와 동주씨, 둘 만의 속도로 조금씩 나아가기를. 카메라 앞에서 만나고 싶지 않다는 유미씨의 그 말에서 크나큰 진심과 방송인으로서의 애환이 느껴져서.. 유미라는 사람을 오롯이 응원하게 됐던 프로그램. 연애 프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 프로는 정말 진심으로 푹 빠져 보게 됐다. 귀한 존재로 서로에게 자리잡기를 바라며! Love wins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