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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4.24

2025.04.23 (Wed)
원작을 십년 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보면서 다 기억났음 첨엔 별로라 생각했는데 끝으로 갈수록 인물들의 감정선을 더 잘 드러내서 괜찮았음 잘 만들었음 근데 배우들 발음이 너무 구려서 대사 30%는 못알아들음 조각 이미지에 이혜영배우 찰떡이었고 투우는 갠적인 이미지랑 좀달랏음 더 차분한 분위기일거라 상상했는데 너무 쌩 양아치가 됨 그래도 연기를 잘해서 다 무마됨 투우의 조각에 대한 감정선을 원작에서보다 좀 더 엄마같은 존재에 대한 감정으로 부각시킨 느낌 원작에서는 좀 더 복잡미묘한 감정이었던 것으로 기억 솔직히 3.5점 정도 주려고 했는데 갠적인 호감으로 4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