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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5.04

2025.04.27 (Sun)
여기는 무슨 입구가 킹스맨 슈트 고르는 장소 같이 생겨서 슈트 안주머니 뒤져보면 독약 나올 것 같은 분위기 갑자기 문을 두둥하고 열어주시는데 난 촌티나게 쫄아서 살짝 소리냄 아 일단 여긴 파 스 타 맛집 파스타를 삼시두끼(원래 하루에 2끼 먹음)로 2주도 파스타를 먹어본 인간의 입장으로 평가를 하자면 그냥 존 맛 탱이다 저는 라구를 사랑합니다 아 내가 먹은건 리가토니 라구파스타, 차콜 파이어 살치살 스테이크, 메론과 하몽입니당 와인은 처음엔 파스쿠아 스윗로제 바틀로 마셨구 그 다음엔 레드 와인 아 근데 레드 와인이 말 안돼. 너무 맛있음 지금 이걸 쓰면서 또 상상하니까 난 감바스가 먹고 싶음 배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