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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6.29 ・ Contains spoilers

2025.06.28 (Sat)
네 이웃의 식탁 원치 않는 친절함, 옥죄어 오는 공동체의 삶 어디선가 이미 일어나고 있을 것만 같은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 축사의 냄새가 가까워지며 숨막혀오는게 딱 그 공동체의 삶으로 인해 옥죄어오는 걸 말하는 거 같았다 나도 관계의 거리감에 대해 생각했었고 생각하고 있다 너무 가깝지도 또 너무 멀지않게 유지하는거 너무 많은 에너지 소모가 필요하다,,, 사람은 모름지기 혼자서만 살아갈 수 없는 것임을 알지만 쉽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