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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7.25

2025.07.22 (Tue)
[일기형]_당일 요즘 말이 많은 듯한데^^;; 일단 나는 원작을 하나도 모르고 그냥 영화홍보용 영상보고 오 재밌겠네? 하고 급 집앞에 야밤에 나가서 간만에 영화관 가서 본 영화라ㅋㅋㅋ 무지한 인간은 재밌게 보고왔다는 점점점 일부 흐름이 너무 빨라서 훅 넘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후기찾아보다가 말 많은 작품이라는 점에... 원작팬들은 왜 화가난걸까? 싶어 그런점도 찾아보고 해보니 일단 원작을 잘 살리지는 못한거 같아서 그건 모르는 나도 아쉽다는 생각은 든다 영화로 다 풀기엔 방대한 양도 그렇구 신선하고 재미난 소재라 원작의 장점을 살려줬다면 좋았을텐데 일단 그건 그렇구 내가 재밌게 본 포인트는 게임스토리를 깨는 느낌? 게임을 잘못해서 스토리를 깨보지못해 유튜브나 찾아봐야 다음스토리를 알게되는데 주인공 입장으로 잘 깨가고 있는 스토리를 보는 그런 느낌이라 신선하고 재밌었다. 웹툰이나 애니로 만들어내는 스토리를 따라갈순 없겠지만 실사판의 재미는 다른 부분이라 오오 대단한데?! 좀 어색하다~ 그래도 재밌다~ 였어서ㅎㅎ 대중적으로 풀다보니 원성을 산건가 싶구 무튼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시도들로 더 발전 할수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