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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08.04

2025.08.03 (Sun)
자라나는 저 잡초에 남은 온기 모두 쏟으면 그 누구보다 키 큰 나무 되려나요 아 그치만 나를 찾아오는 감기는 무서워요 하얀 희망은 더 그래요 으음 자고 있는 이 새벽에 나의 꿈을 띄워보내면 그 누구보다 멋진 어른 되려나요 아 그치만 내가 가야 하는 선택은 무서워요 붉은 책임은 더 그래요 넌 나의 세상 공기가 다 물이었음 해 떨군 눈물이 부끄럽지 않게 언제 어디든 유영할 수 있게 잠깐 여기선 울어도 되겠지 (넌 나의) 빛 비 음 음 ↳그저 빛..... 0+0, 갈림길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