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 2025.08.21

Thumbnail image

2025.08.18 (Mon)

[강촌사람들 - 하얀 면사포] 길을 거닐 적에 어떤 할머니께서 가지고 계신 조그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노래이다. 고유의 어떤 새하얀 공허같은 느낌이 원곡에 비해 더 부각되어있어 좋다.

원곡은 김수영이 불렀고 중창단과 함께하여 코러스를 반주 격으로 사용했다.

QR 코드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