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Public ・ 2025.09.07

2025.04.11 (Fri)
읽었던 책중에 문장이 제일제일 좋았음 짝사랑에 미친 사람이 어디까지 망상을 과장해서 할 수 있는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고 실제로 당시 공감함 (fuckyou :) ) 결말도 현실적이라 좋았고 이야기의 종지부 이후 에필로그적 서사까지 이어져서 너무 좋았다 아 다시읽고싶다.......... 짝사랑을 가장 잘 표현한 소설이라고 하면 이걸 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