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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니까
Public ・ 2025.09.18
오느른 내가 요리사 (짜파게티 요리사 아님)
레시피 / 요리
2025.06.28 (Sat)
랜만에 감바스가 땡겨서 월급날 소중하게 사두었던 새우를 꺼내서 먹었웁니다. 원래 영화보면서 혼자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엄마랑 아빠가 와서 새우 다 순삭 당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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