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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10.21

2025.10.20 (Mon)
[일기형] 회전문 4회차 드디어 끝... 이젠 된거같다... 1회차는 드라마 넷플 나오자 마자 봤고 2회차는 갑자기 추석긴 연휴에 보고싶어져서 재탕 3회차는 원이판 위주로 4회차는 쌍옌 위주로 꼼꼼히 봄 10월의 반은 거의 난홍으로만 가득차 있었다. 몇번을 봐도 눈물이 나네 해피엔딩에 행복한데도 언제 또 꺼내볼지 모를 생각에 더 슬픈듯 경경일상 때의 백경정때도 좋아했는데 난홍의 쌍옌에게 더 빠져든거 같다 같은 배우지만 다르다 원이판의 장약남 배우는 이드라마 보면서 처음본듯 두배우 모두 너무 빠져들어서 봤다 원이판... 자신을 지키기위해 너무 힘겨운 시간들을 견뎌야 했다 쌍옌... 긴 기다림이 였지만 원이판 곁에 함께해줘서 고마워 두사람의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다. 현대 로맨스 드라마 중에... 최애 드라마 갱신이다🥹 볼수록 더 빠져들어서 봤다. 아마 짤로 더 볼지도 모르지만 이젠 안녕😂 덕분에 두근두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