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Public ・ 2025.10.23

2025.10.22 (Wed)
[일기형] 보고 싶어서 봤고 보는 내내 괴로웠다 어느때는 은중이가 되기도 어느때는 상연이가 되어서 수많은 엇깔림과 침묵속의 오해들 상처받고 상처주는 관계속 좋아하는데 싫은 존재라... 그렇게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할수있는 용기도 나는 해낼수 없는 이야기 같았다. 분명 좋은 드라마고 긴 여운이 남지만 너무 아픈 이야기여서 다시는 보고싶지 않았다. 난 아직 이드라마를 보기엔 부족한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