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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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 (Sun)

오랜만에 완독한 소설책..책 읽고 울컥한건 어렸을때가 마지막일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그냥 책을 안 읽은거였네..캐릭터들, 외모를 직접 보지 않고 그냥 성격만 들었을뿐인데, 이렇게 그 캐릭터들을 걱정하고 궁금해 한건 처음이다..그리고 해피엔딩 광공인 나한테는 딱이였던, 시원씁슬한 엔딩..완벽한 소설 입문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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