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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11.07

2025.11.06 (Thu)
두꺼운 두께가 주는 압박감에도 읽히기는 술술 읽히던 책 다 읽고 보니 이렇게까지 길어질 이야기였나... 싶긴 함 ㅋㅋㅋ 히가시노 게이고도 쨋든 늙은 일남 할저씨라 여자 묘사를 더럽게 하는 점은 늘 싫슨... 근데 이번 책은 기묘한 트릭이 다하는 책이 아니라 서사 중심 이야기였어서 새로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