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 2025.11.10

주기벅으로 꼭 생각나는 영화. 찝찝하고 불쾌한 감정이 들지만 혐오스럽거나 꼭 화가 나고 더럽지 않은 또 다른 의미의 스릴러. 모두가 생각해볼만한,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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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11.10

주기벅으로 꼭 생각나는 영화. 찝찝하고 불쾌한 감정이 들지만 혐오스럽거나 꼭 화가 나고 더럽지 않은 또 다른 의미의 스릴러. 모두가 생각해볼만한,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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