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 2025.11.13

2025.11.09 (Sun)
[일기형]_당일 집에서 15분 거리에 그들이 오다니!! 수원시민 1만원권도 생각해봤지만 그냥 몇만원 차이 안나서 더 좋은 자리에 앉아서 보았다👍🏻 사이드 3열이라 옆모습 위주였지만...😅 가까운데 정면 화면 보이는 곳도 있어서 실물이랑 화면이랑 번갈아보며 귀와 눈호강을 듬북하고 옴 서울사는 사람들 공연장 가까운사람들 부러웠는데 이번엔 내가 누려보네😍👍🏻ㅋㅋㅋ 진태화님 서정적인 넘버 많이 부르신듯 앞에 몇분 눈물흘리셔서 에구ㅠㅠ 했는데 대중적이고 강렬한 넘버 불러주신 윤형렬 배우님을 지나 개인적으로 이분을 위해 갔다...🫰🏻 카이님😍 레미제라블 별들...부르는데 울컥 눈물참느라 가슴부여잡음🥹 한복남 넘버도 공연전인데도 불러주셨는데 너무 좋다❤️ 100분의 짧고 굵게 세분이서 5~6곡씩 불러주셔서 즐겁게 듣고 봄👍🏻👏🏻 담에도 또 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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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