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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12.19

2025.09.01 (Mon)
“내가 아니었어도 자네는 오늘의 자네가 되었을 것이다. 만일 내가 자네를 도운 게 있다면 나에게 감사할 필요는 없다. 나는 사회에서 얻은 것을 사회에 돌려주었을 뿐이니 자네는 내가 아니라 이 사회에 감사해야 한다.” "진주지원 구성원 여러분, 우리가 만났으니 언젠가는 헤어지겠지요. 그때까지, 이 법원을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하고 싶은 직장, 밤에 잠자리에 들면 ‘오늘 하루 참 보람 있었다’고 느끼는 직장으로 만드는 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호의"에 대해서 더 다뤘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우리가 호의에 대해서 생각하도록 화두를 던졌다는 점에서 감사한 책. 나는 진주지원 취임사가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좋은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당신과 잠깐 함께 머무는 동안 정성을 다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