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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12.21

2025.12.21 (Sun)
지민이랑 봤었다 이렇게 깊게 여운이 남는 영화가 내 인생에 또 있을 수 있을까? 그 당시에는 정신병자들의 행동을 대부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지금 보면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입체적으로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배우들이 정말 아름답고 어느 한 장면은 아직도 머리에서 잊히지 않는다 머리가 좀더 크고 난 지금 지민이와 이 영화를 다시 보고 싶다 재해석을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