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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12.24

2025.12.23 (Tue)
관객들에게 나눠준 LED등의 색감을 활용해서 콘서트장 전체가 무대인 것처럼 연출했다. 일체감을 느끼기 어려운 요즘 시대에 콘서트란 일종의 심리 치유제일지도. 하루하루가 소중한 연말의 반나절로써 아깝지 않았던 선택! <September> 노래가 끝나던 시점에, 나는 나의 2025년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힘들었던 한 해는 훌훌 떠나보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내일을 맞이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