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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5.12.30 ・ Contains spoilers

2025.12.29 (Mon)
월스트리트, 여피족의 나르시시즘이 사이코 킬러와 다를 것이 없다는 비판적 의식이 담긴 영화라고 하는데, 그것도 그건데 그냥 주인공이 선천적 사이코같다. 열등감 지리고... 어린 시절이 다소 궁금하긴 하다. 끝에서 pop 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그냥 끝남.. 보니까 2가 있네. 봐야겠다... 근데 확실히 미쟝센이 있고 영화가 전반적으로 미니멀하고 세련됐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모르게 홀리는 뉴욕 상류층의 화려함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