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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1.02

2026.01.01 (Thu)
망가진 집 모형 속에서 사는 정원 버려진 노트 속에서 성공한 은호... 아니 대사 너무 좋은데 기억이 안 나네... “나는 남들이 보기에 시시해도 우리가 무탈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이거 진짜 눈물이... 하 근데 정말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게 감정의 타이밍이 아니라 만나는 순간의 각자 상태가 참 중요한 것 같다... 둘 다 이해가 된다... 라라랜드 보고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