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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1.04

2026.01.03 (Sat)
찰리 채플린 / 1921 / 54m 왓챠 - 내가 씨네필인게 아니라 영화가 재밌는 걸 어떡하라고 진짜 ‘재미’로만 승부보던 시절의 미국 영화 왜 이렇게 재밌지 찰리 채플린 영화 맨날 미루고 미루다가 키드부터 봤다 그렇게 큰 기대는 안 했는데 근데 여자가 갓난아기를 고급 차에 버렸는데 하필 그 차를 도둑들이 납치해가고 그래서 도둑들이 그 아기를 길바닥에 버리는데 마침 찰리 채플린이 그 아기를 발견해버려서~ (뒤는 스포) 와ㅋㅋ 처음부터 너무 재밌음! 어그로 끌 줄 아는 거지 이게 상업영화지~ 근데 1921년작인 그리고 그 숙박시설? 연출이 너무 좋았다네요... 귀중품 도난 문구가 붙은 문으로 나가는...🥺 뭔말이냐면 영화 보면 앎 무엇보다 아이 배우가 진짜 귀엽고 연기를 너무너무 잘함♡ 아 귀여워🥰 하면서 보게 됨 하 그냥 너무 재밌네요 잼얘에 슬랩스틱 코미디까지 말아주시는데 재미없겠냐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