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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1.10
서울시향 신년음악회
클래식 공연
2026.01.08 (Thu)
오르간은 신기하고 어쩐지 아쉬웠지만 거슈인에서 에반게리온을, 생상스에서 해리포터를 느꼈다. 그리고 신년음악회답게 지휘당하는 경험까지 해보고 즐거웠음. 이제 비로소 2026년이 실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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