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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1.11

2026.01.06 (Tue) ~ 03.14 (Sat)
와.. 마지막 파트에는 살짝 코찡했다; 아갇시 사전 찾아가며 읽었다 ... 나만 쭉쭉 안 읽혔던 건 아닌 것 같다는.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는 좀 많이 다른 분위기 당황스러눴지만 새롭기도 했다... 내용을 전혀 모르고 봤기 때문에 이렇게 욕망이 가득한 내용일 줄은 예상 못했어서 살짝 주춤. 주춤 거리기도 하였으나~ 읽다보니 그 포타스러움이 또 묘미가 있달까;; 도서관에서 읽다가 특정 장면 나올 때 공공장소에서 읽으면 안 될 것 같아 덮어버리기도 햇다. 근데 오언씨랑 정 들어버림.. 따륵 ㅠ 왜 그랬어 얘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아갓시는 이제 좀 행복하시길. 자세한 후기는 s언젠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