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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1.19

2026.01.18 (Sun)
트리거워닝에 “모성애”도 추가를 좀 하자. 그럼 내가 이 책에 관심 가질 이유가 전혀 없었을텐데. 작품 자체가 별로라는게 아니라, 엄마인 작가가 자신의 아들의 행동, 말 하나 하나에 느꼈을 소중하고 오묘한 감정들을 따라가는데에 내 여가시간을 쓰고 싶지 않았다. 소재랑 전개가 궁금해서 끝까지 쫓아가봤지만 엄마의 사랑 말고 다른 것을 찾을 수가 없어서 속상하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