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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1.23

2026.01.22 (Thu)
장 뤽 고다르 데뷔작. 사실 너무 졸려서 세 번 넘게 졸았다. 이동진 평론가의 말이 문득 생각났다. 옛날 사람들은 지루하고 재미없어도 명작이라고 하면 일단 보고 나서 이야기했다고. 정확한 문장은 기억나지 않는다. 일단 보는 것에 의의를 두었다. 누벨바그도 궁금해졌다. 엔딩 장면이 인상깊었다. 미셸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파트리시아의 대사와 표정이 강렬했다. 그리고 미셸 왜 이렇게 자고 싶다고 많이 말하는 거야. 아오 진짜 적당히 해야지. 다음에 또렷한 정신으로 다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