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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2024.11.02

2024.11.01 (Fri)
테이 정재환 김지유 윤도영 크리스 영
베토벤의 곡을 흥미로운 넘버로 재탄생시킴 카를과 베토벤의 대립 마지막 환희의 찬가와 자살시도 장면은 확실히 극적이었다.
굳이 마리 슈라우더라는 인물을 넣어 여성서사 부분을 늘려야 했을까? 베토벤의 이명 연출은 좋으나, 초반부에 좀 자주 사용하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