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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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1.29 ・ Contains spoilers
눈과 돌멩이
위수정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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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Wed)
일본. 설원. 친구의 유골. 여장남자. 모든 것들이 신비하고 조용하다. 한 치 앞도 알 수가 없다. 글 전체에서 느껴지는 일관된 톤앤매너. 드러나는 특유의 무드가 곳곳에 배어 있다. 그리고 그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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