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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2.04

2026.02.03 (Tue)
사회적 시선 때문에 4.5 주기 좀 싫긴 한데 진짜 재밌고 너무 좋앗다.... 대사도 좋고 엔딩장면 진짜 개좋음... 원래 결핍과 결핍이 만나면 떨아질 일이 없는데 그게 사랑이라는 이옥섭 감독님의 말이 생각나는 영화... 정말 더러운 사랑 오랜만에 이런 더러운 사랑 영화 봤다... 영상 자체의 미감 진짜 좋다. 근데 강간, 자해 트리거가 좀 있긴 하다... 진짜 멘헤라 둘이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 알렉스가 너무 싫다가 미셸이 너무 싫다가 그냥 다 싫다가 다 싫어하는 이 관계가 너무 좋고....
하늘이 하얘 구름은 검어
꿈에 나오면 삶이 단순해져. 꿈에 나왔다고 연락할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