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 2024.11.06 ・ Contains spoilers

2024.11.04 (Mon)
100페이지쯔음 되는 가벼운 책! 어쩌다 밀리에서 보고 책 표지가 이뻐서 읽어본건데 독일에서 외국인으로 원어민이 아닌사람으로서 조금의 공감은 있었다. 그럼에도 모든것에 공감하지는 못했는데, 나도 마찬가지로 이십대 초반부터 외국에서 살지만 지금은 꽤나 이나라 문화에 스며들었는걸.

Follow friends on the app and stay updated!
Scan the QR code
윳쨔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