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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2.09

2026.02.08 (Sun)
예전에 알던 일본인 친구가 아이묭 노래를 불러준 적 있었는데 이 드라마 ost인 줄 처음 알았다 제약회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처음이라 신선했다 옛날 일드 스타일~요즘 일드의 경계에 있는 듯한 느낌의 작품 가부장제에 대한 비판도 꽤나 많이 있어서 좋았고 뒤로 갈수록 전개가 좀 뻔해져서 보는 게 더디긴 했는데 그래도 꽤나 재밌었던 로코물 나기사가 전통적인 가부장적 남성상과 거리가 멀고 캐릭터가 웃겨서 픽션으로 괜찮게 보긴 했는데 뭐가 됐든 20살 넘게 차이나는 아저씨랑 사커는 엔딩이니 싫으신 분들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