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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2.22

2026.02.21 (Sat)
하 팀버튼 존나사랑해... 본다고 벼르기만 하다가 드디어 봤는데 와 진짜 너무좋음 보기전엔 걍 팀버튼 얘도 대디이슈있나 싶었는데 상상이상으로 취향이였다.. 주인공과 우리는 영화의 마지막까지 진짜로 주인공의 아버지가 결혼반지로 커다란 물고기를 낚고 동굴에 숨은 거인을 꺼내주고 마녀를 만나 자신이 어떻게 죽는지 알게됐으며 황수선화를 전국에서 구해왔는지는 명확하게 알수없지만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걸 말해준다... 부정적인 의미없이 정말로 꿈을 꾸는것만 같은 영화였음 아그리고 마지막에 엔딩크레딧때 나오는곡이 뭔가 목소리가 익숙하다 했는데 펄잼이더라.. 곡이 너무 좋았음! 펄잼은 1 2집만 들어봤는데 좋은곡 알아가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