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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2.22 ・ Contains spoilers

2026.02.21 (Sat)
평이 좋아서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가 중간중간 살짝 실망한 부분들이 좀 많았음... 일단 제일 시비 걸고 싶은거는 썅 cg 제발 배우 캐스팅 비용 줄이고 이런 것 좀 늘려라 즈에발 호랑이 미친것 무슨 아트홀 뮤지엄 이런 것에서 나올 거 같은 호랑이임 거기서 한 번 확 깼잖아 진짜러...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몇 년 전이랑 변함이 없다면 이건 그쪽에 문제가 있다고 봄^^ 그리고 또또 항상 나오는 배우들만 나오는것도 좀 싫엉~ 이것도 제발 쩜 맨날 사극에서 보던 얼굴 보는거 싫다거 하 한국 영화계가 이래서 발전이 없는건가 싶엉.. 이런 부분들이 아쉬웠지만 중후반부는 박지훈!!!! 내 첫사랑이라 할 수 있는 지훈씌가 연기를 너무 잘해. 나중에 혹시나 또 사극을 찍게 된다면 위엄있는 왕 연기를 해줬으면 좋겠음 아니면 능글맞은 캐릭터도 좋을거 같고..!!!😏😏사실 유해진..도 좀 또 이배우야?? 싶어서 싫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연기를 너무 잘해줘서 그런가 그런 마음이 사라짐 배우들의 연기력이 너무 좋았음 진짜 이런 부분들이 좋아서 중후반까지 너무나 좋았는데 극후반에서 그냥 울라고 만든 파트가 이제 단군이 촌장 엄흥도한테 직접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는 부분인데 진짜 감정선이 너무나 슬프거든.. 근데 엄 집행관들 앞에서 저 ㅈㄹ 하는데 아무도 안말린다고? 이 생각 한 번 스쳐 지나가니까 눈물이 고대로 그챠버림ㅋㅋㅋㅋ 진짜 영화를 잘 만들어서 이런 아쉬운 부분들만 제외했다면 진짜 정말 ㄹㅇ루다가 띵작이 될 수 있었을구 같아 글이 길어졌네.. 한국에 이런 영화가 많이 나온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