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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2.24

2026.02.23 (Mon)
요즘 똥 영화 컬렉터였는데 간만에 너무 좋은 작품을 봤다 트랜스젠더 가시화 작품 중 최고가 아닐까 연출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고, 스토리는 무려 실화 기반이라고 뮤지컬 영화st라 더 취향이기도 했다 제목 역시 참 잘 지었다고 생각 인간들이 왜 이리 못돼쳐먹어서 타인에게 서슴없이 폭력을 저지를까 생각하기도 하고… 너희들은 너희 스스로의 성격적 결함을 인식해야되 그리고 히야마 켄타로의 임신 주연 배우가 와다 의사 역할로 나오는데 이거 보고 더 호감됨 참 또 아이돌 그룹 엑스러브가 떠오르며 이렇게 성별이나 정체성에 관계없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