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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 03.02

2026.03.01 (Sun)
이부키 장갑도 챙겨다닐줄 알고 성장했구나... ㅠ.ㅠ♡♡ 시마가 이부키 헛소리에 눈깜짝 안할 정도로 길들여짐 미우보단 언내추럴에 가까운 느낌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이 주인공인 점이 역시 좋았다 쿠팡 생각나서 보는내내 맘이 불편했음 택배박스 비밀번호 404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positive)